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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 1108 보장보험
집중분석


의료실비보험가입을 준비하시고자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메리츠화재의

알파플러스 의료실비보험입니다.

어떤 장점때문에 알파플러스상품을 선호하고 많이가입하는지 집중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5세여성/사무직/비운전]


 풀특약을 구성해서 설계를한것입니다.
[상품의특징]

▲ 기본계약/질병사망 의무담보를 최소로 구성가능함
▲ 특약별 만기조절이가능해 니드에맞게 설계가가능함
▲ 2대질환(뇌졸중,심근경색)진단비 가입과동시에 100%보장됨(타사 1년이전 50%보장)
▲ 필요한 특약만추가설계가능해 저렴한 보장보험료가 산출됨
▲ 의료실비특약만구성시 1~2만원대에 가입가능함



 

기본계약(일반상해후유장해)은 최대 3억까지 가입이가능합니다.

사고로 후유장해발생시 가입금액 X 장해지급율을 지급하는 담보입니다.
니드에맞게 구성해주시면되겠습니다.


▲일반암진단비는 최대 3천만원까지 구성가능합니다.
제자리암,기타피부암,경세성종양,갑상선암 은 가입금액의 20%지급
5대고액암의경우는 최대2천만원이며 남성의경우는 최대 3천만원까지 구성가능합니다.
뇌졸중/심근경색 진단비는 가입과 동시에 100%를 보장해줍니다.
▲암수술비 I 은 회당지급하며 암수술비 II는 1회한 지급합니다.
▲항암방산선약물치료비 1회한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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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해사망 특약은 기본계약과 동일한 금액으로 가입해야합니다.
▲질병사망 특약은 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 상품이 보험료가 저렴하게하는 가장 큰이유입니다.
대부분 타보험사는 의무담보 질병사망특약 구성시 만기조절이 안되 의무담보 특약으로 보험료
가 많이 책정되게됩니다. 실비보험은 사망담보는 최저로 설정하면서 살면서 보장받을수있는 특
약들로만 구성해서 가입하는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여성의경우 가장의 역활을 하고있지않다면
사망보장은 불필요한 지출이 될수있습니다. 혹 사망보장을 준비해야한다면 되도록 생명보험의
일반사망을 준비하길 권유드립니다.
▲ 7대질병수술특약을 구성하지않으면 14대질병(갱신형)특약을 구성할수있습니다. 14대질병특약은 갱
신형으로 구성되어있지만 질병수술에대한 니드가 많다면 7대질병구성없이 14대질병으로 구성해주어도
무방하다고 판단됩니다. 갱신되더라도 보험료의 증가폭이 그렇게 큰 특약이 아니라고보여집니다.





상해/질병 입원일당은 첫날부터 지급합니다.(한 질병/한 상해당 180일한도)
▲암입원일당은 3일초과 입원1일당 지급합니다.(120일한도)


 



의료실비특약은 전보험사 공통보장이므로 차이점은 없습니다.
▲ 주의해야할점은 간혹 입원의료실비특약을 구성시에 종합입원으로 구성 안하고 각각 질병/상해 입원으로 구성해서 가입한 경우들이있습니다. 각각 가입할경우 본인부담금을 200만원+200만원 400만원을 부담해야 하므로 이점 유의하시기바랍니다.
▲ 2009년10월이후 의료실비보장기준
통원시 (1만,1만5천,2만 공제)
입원시 (10%본인부담) 90%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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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 사례

2007년 4월, 여대생 K씨는 자전거로 한강변을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자전거를 배운 지 얼마 안 되어 운전이 서툴렀던 K씨는 지나가던 행인을 들이받아 다치게 하고 말았다. k씨는 구급차를 불러 급히 행인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치료비는 물론 행인의 정신적 손해 위자료까지 물게 될 처지에 놓였다. 고민 끝에 얼마 전 졸업한 선배의 권유로 우연히 가입했던 손해보험을 떠올렸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보험회사에 전화를 걸어 상담을 받았다. 상담원은 사고 전후의 상황을 확인한 후 배상에 관연된 내용을 설명해주었다.
우선 K씨는 자전거 운행미숙과 전방주시의무 태만으로 민법 제750조(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음)에 의거, 행인에게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었다. 하지만 k씨의 과실로 행인이 손해를 입은 것은 사실이나 행인도 자전거가 많이 다니는 곳임을 알고 있었고 조금 더 주의를 기울였다면 사고를 피할 수 있었을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손해를 공평하게 부담하는 차원에서 K씨의 책임을 70%로 제한했다. k씨가 가입한 보험중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이란 내용이 있어 피해액의 일부를 배상해 주게 된 것이 그나마 다행이었다. 치료비에 정신적 손해 위자료까지 무려 6백5십7만원의 피해액이 발생했지만 이같은 사항이 적용돼 피해액의 70%인 4백5십여 만원만 배상하게 된 것이다.
비슷한 사고지만 다른 결과도 있었다. 아파트 6층에 사는 Y씨는 발코니 창을 열다가 갑자기 창문이 떨어지면서 주차된 차량을 파손하게 되었다. Y씨도 K씨와같은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사실이 있어 상담을 받게되었다. 하지만 K씨와달리 주택(시설물)관리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사고로 민법 제 758조(공작물등의 점유자 및 소유자의 책임)에 의거, 차량에 생긴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생겼다.
차량주인은 이 경우 사고를 미연애 방지하거나 회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으므로 y씨는 100%책임을 지게 된 것이다. 따라서 자동차 피해 손해액인 50만원을 전부 배상해 줄 수밖에 없었다.
배상책임과 관련하여 급격하고도 우연하게 일어나는 사고는 전후 상황이 같을 수 없기에 과실비율 역시 다르게 나온다.
이와 관련하여 보험회사들의 티비광고를 보면 재밌는 에피소드가 나오기도 한다. 동물들이 거리에서 벌이는 해프닝이라든지, 멋진 신사가 애완용으로 악어를 줄에 걸고 다니는 내용 등이 그것이다. 손해보험 약관에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우연한 사고에 대해서도 상대방에게 배상을 해주도록 명시하고있다. 보험 상품 가입자들이라면 지금 장롱이나 책꽂이에 있는 보험증권 안에 어떠 내용이 명시되어 있는지 새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메리츠알파플러스35세여성.pdf

메리츠알파플러스35세남성.pdf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gaoncafe.tistory.com 가온아빠 2011.11.29 15:32 신고

    알파플러스보험 상품 좋습니다.
    참 오랫동안 고객을 배신?하지 않고 꾸준히 좋은 보장수준을 유지하는 실손보험입니다.
    진단비도 킹왕짱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s://powersolution.tistory.com BTS회계사 2011.11.29 16:18 신고

      맞습니다~알파플러스보험 상품이 오래동안 인기를 유지하는이유는 큰 변화없이 좋은조건으로 보장설계가 가능한것이 아닐까싶습니다.^^

  2. 더불어 살자 2011.11.29 19:57

    좋은 상품 설명 생큐하네요

  3. Favicon of https://leecfp.tistory.com 여우별 leecfp 2011.11.29 20:20 신고

    가입설계서에 중요한 설명을 함께 넣어 주셔서 보기가 한결 쉬웠어요.
    감사합니다.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30 09:59

    중요포인트를 집어주신 쎈스!!! 완전 보기 편합니다
    굿 포스팅 감사합니다

  5. 남씨네 2011.12.29 23:56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