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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가 지누션 두번째 곡 에이요~ 입니다. A - yo

 

개인적으로 지누션의 곡중 피쳐링한 말해줘를 제외하고 최고의 히트곡이라

 

생각되는 곡입니다. 너도 나도 에이요~~

 

힙합빠삐용이라는 가사가 나왔던 곡입니다.^^

 

 

 

 

 

A-YO(에이요) - 지누션

 

This is the this
that y′all ain′t ready for
This is the this
that y′all ain′t ready for

I said one for the money and two for the show
지누션과 함께면 너도 Champion

Hey Hey Hey
(Hey Hey Hey) I Said
새로 태어난 힙합 빠삐용

I said one for the money and two for the show
지누션과 함께면 너도 Champion

Hey Hey Hey
(Hey Hey Hey) I Said
새로 태어난 힙합 빠삐용

Yo, Microphone Check 1,2 Uh (A-yo)
아무도 누구도 날 몰라줄 때 (A-yo)
왕따가 구타당할 때 (A-yo)
빽 있어 유죄가 무죄가 될 때

배고플 때 밥이 없을 때 (A-yo)
누가 새 Timberland Boots 밟을 때 (A-yo)
사랑했던 네가 나 찰 때(A-yo)
네가 도리도리도리 춤을 출 때 (uh)

아파도 병원에 못 갈 때 (A-yo)
은메달 따고도 너 울 때 (A-yo)
차가 막혀 화 삭혀야 할 때 (A-yo)
집어쳐 (A-Yo) 이 음악에 미쳐

Let′s git it on git it on ha ha
Let′s bring it on
bring it on ha c′mon

I said one for the money and two for the show
지누션과 함께면 너도 Champion

Hey Hey Hey
(Hey Hey Hey) I Said
새로 태어난 힙합 빠삐용

I said one for the money and two for the show
지누션과 함께면 너도 Champion

Hey Hey Hey
(Hey Hey Hey) I Said
새로 태어난 힙합 빠삐용

반가운 친구를 만날 때 난 (A-yo)
예쁜 여자가 눈길 보낼 때 난 (A-yo)
TV 쇼에 Hiphop이 나오면 난 (A-yo)
사고 싶은 옷을 선물 받을 때도 난

전화 받을 때 내가 하는 말 (A-yo)
웨이터를 부를 때도 난 (A-yo)
싸울 때도 (A-yo) 말릴 때도 (A-yo)
화해할 땐 (A-yo)

은행 구좌 속에 돈이 가득찰 때 난 (A-yo)
내가 산 복권이 당첨이 됐을 때 난 (A-yo)
이렇게 기쁠 때 난(A-yo)
소리쳐 모두가 들을 수 있게

Let′s git it on git it on ha ha
Let′s bring it on
bring it on ha c′mon

I said one for the money and two for the show
지누션과 함께면 너도 Champion

Hey Hey Hey
(Hey Hey Hey) I Said
새로 태어난 힙합 빠삐용

열받지 가끔씩 A-Yo
신나지 다 같이 A-Yo
모두 하나지 Hiphop
우린 이렇게 살지 사는게 다 그렇지

H-I-P H-O-P 그래 난 어차피
내가 얽매였던 고삐
내 안에 또 하나의 나를 깨워 깨워
다른 모든 것을 잠재워

I said one for the money and two for the show
지누션과 함께면 너도 Champion

Hey Hey Hey
(Hey Hey Hey) I Said
새로 태어난 힙합 빠삐용 A-YO!

I said one for the money and two for the show
지누션과 함께면 너도 Champion

Hey Hey Hey
(Hey Hey Hey) I Said
새로 태어난 힙합 빠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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