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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 장해 분류표/지급률

                     
                          장해의 분류        지급률
1) 두 귀의 청력을 완전히 잃었을 때          80
2) 한 귀의 청력을 완전히 잃고, 다른 귀의 청력에 심한
장해를 남긴 때
         45
3) 한 귀의 청력을 완전히 잃었을 때          25
4) 한 귀의 청력에 심한 장해를 남긴 때          15
5) 한 귀의 청려겨에 약간의 장해를 남긴 때           5

6) 한 귀의 귓바퀴의 대부분이 결손된 때

7) 평형기능에 장해를 남긴때(2018년4월1일이후약관추가)

         10

         10



장해판정기준

1) 청력장해는 순음청력검사 결과에 따라 데시벨로서 표시하고 3회 이상 청력검사를 실시한 후 순음평균역치에 따라 적용한다.

2) "한귀의 청력을 완전히 잃었을 때" 라 함은  순음 청력검사결과 평균순음역치가 90db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3) "심한 장해를 남긴 때"  라 함은 순음청력검사 결과 평균순음역치가 80db이상인 경우에 해당되어, 귀에다 대고 말하지 않고는 큰소리를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을 말한다.

4) "약간의 장해를 남긴 때"  라 함은 순응청력검사 결과 평균순음역치가 70db이상인 경우에 해당되어ㅡ 50cm이상의 거리에서는 보통의 말소리를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5) 순음청력검사 실시하기 곤란하거나 검사결과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경우에는 "언어청력검사, 임피던스 청력검사, 뇌간유발반음청력검사, 자기 청력계기검사, 이음향방사검사" 등을 추가실시 후 장해를 평가한다.

<귓바퀴의결손>
"귓바퀴의 대부분이 결손된 때" 라 함은 귓바퀴의 연골부가 1/2이상 결손된 경우를 말하며, 귓바퀴의 결손이 1/2 미만이고 기능에 문제가 없으면 외모의 추상장해로 평가한다.

1) "평형기능에 장해를 남긴 때" 라 함은 전정기관 이상으로 보행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태로 아래의 평형장해 평가항목별 합산점수가 30점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1) "평형기능에 장해를 남긴 때" 라 함은 전정기관 이상으로 보행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태로 아래의 평형장해 평가항목별 합산점수가 30점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항목

내용

점수

검사소견

양측 전정기능 소실

14

양측 전정기능 감소

10

일측 전정기능 소실

4

치료병력

장기 통원치료(1년간 12회이상)

6

장기 통원치료(1년간 6회이상)

4

단기 통원치료(6개월간 6회이상)

2

단기 통원치료(6개월간 6회미만)

0

기능장해소견

두 눈을 감고 일어서기 곤란하거나

20

두 눈을 뜨고 10m 거리를 직선으로
걷다가 쓰러지는 경우
두 눈을 뜨고 10m 거리를 직선으로

12

걷다가 중간에 균형을 잡으려 멈추
어야 하는 경우
두 눈을 뜨고 10m 거리를 직선으로

8

걸을 때 중앙에서 60cm 이상 벗어
나는 경우

2) 평형기능의 장해는 장해판정 직전 1년 이상 지속적인 치료 후 장해가 고착되었을 때 판정하며, 뇌병변 여부, 전정기능 이상 및 장해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아래의 검사들을 기초로 한다.

 가) 뇌영상검사(CT,MRI)

 나) 온도안진검사, 전기안진검사(또는 비디오안진검사)등


 

 상기 약관 분류표는 보험사별로 상이 할 수 있으며 보험상품 변경에 따른 변경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장해의 분류표 상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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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원 2012.02.28 22:34

    귀는 머리에 있기 때문에 진짜 중요한 곳이예요.
    귀에 문제가 생기면 머리까지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