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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분류표] 팔의 장해판정 기준과 장해지급률

category Risk hedge 2019. 6. 11. 13:57


팔의 장해 분류표/지급률

 
장해의 분류 지급률
1) 두팔의 손목이상을 잃었을 때 100
2) 한팔의 손목이상을 잃었을 때 60
3) 한팔의 3대관절중 1관절의 기능을 완전히 잃었을 때 30
4) 한팔의 3대관절중 1관절의 기능에 심한 장해를 남긴 때 20
5) 한팔의 3대관절중 1관절의 기능에 뚜렷한 장해를 남긴 때 10
6) 한팔의 3대관절중 1관절의 기능에 약간의 장해를 남긴 때 5
7) 한팔에 가관절이 남아 뚜렷한 장해를 남긴 때 20
8) 한팔에 가관절이 남아 약간의 장해를 남긴 때 10
9) 한팔의 뼈에 기형을 남긴 때 5


장해판정기준

1) 골절부에 금속내고정물 등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그것이 기능장해의 원인이 되는 때에는 그 내고정물 등이 제거된 후 장해를 판정한다.

2) 관절을 사용하지 않아 발생한 기능장해(예컨대 캐스트로 환부를 고정시켰기 때문에 치유후의 관절에 기능장해가 생긴경우)와 일시적인 장해에 대하여는 장해보상을 하지 않는다.

3) "팔"이라 함은 어깨관절부터 손목관절까지를 말한다.

4) "팔의3대관절"이라 함은 어께관절, 팔꿈치관절 및 손목관절을 말한다.

5) "한팔의 손목 이상을 잃었을 때"라 함은 손목관절로 부터 심장에 가까운 쪽에서 절단된 때를 말하며, 팔꿈치 관절 상부네서 절단된 경우도 포함된다.

6) 팔의관절 기능장해 평가는 팔의 3대관절의 관절 운동범위 제한 등으로 평가한다. 각 관절의 운동범위 측정은 미국의사협회9AMA) "영구적 신체장해 평가지침"의 정상각도 및 측정방법 등을 따르며 관절기능 장해를 표시할 경우에는 장해부위의 장해각도와 정상부위의  측정치를 동시에 판단하여 장해상채를 명확히 한다.
   가) "기능을 완전히 잃었을 때" 라 함은
       ① 완전 강직(관절굳음) 또는 인공관절이나 인공골두를 삽입 한 경우
       ② 근전도 검사상 완전마비 소견이 있고 근력검사에서 근력이 "0등급"인 경우
   나) "심한장해"라 함은
       ① 해당 관절의 운동범위 함계가 정상운동범위의 1/4이하로 제한된 경우
       ② 근전도 검사상 심한 마비 소견이 있고 근력검사에서 근력이 "1등급"인 경우
   다) "뚜렷한 장해"라 함은
       ① 해당 관절의 운동범위 합계가 정상운동범위의 1/2 이하로 제한된 경우
   라) "약간의 장해"라 함은
       ① 해당 관절의 운동범위 합계가 정상운동범위의 3/4 이하로 제한된 경우

7) "가관절이 남아 뚜렷한 장해를 남긴 때"라 함은 상완골에 가관절이 남은 경우 또는 요골과 척골의 2개뼈 모두에 가관절이 암은 경우를 말한다.

8) "가관절이 남아 약간의 장해를 남긴 때"라 함은 요골과 척골중 어느 한 뼈에 가관절이 남은 경우를 말한다.

9) "뼈에 기형을 남긴 때"라 함은 상완골 또는 요골과 척골에 변형이 남아 정상에 비해 부정유합된 각 변형이 15도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지급률의 결정]

1) 1상지(팔과 손가락)의 장해 지급률은 완칙적으로 각각 더하되, 지급률은 60%한도로 한다.
2) 한 팔의 3대 관절중 1관절에 기능 장해가 생기고 다른 1관절에 기능장해가 발생한 경우 지급률은 각각 적용하여 더한다.

 

상기 약관 분류표는 보험사별로 상이 할 수 있으며 보험상품 변경에 따른 변경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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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mcne.tistory.com 남씨네 2012.03.05 09:26 신고

    일반인이 보기에는 어려운 기준인거 같아요..ㅜㅜ